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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와 부동산 시장
22 Ap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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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체컨설팅입니다.

요즘 고유가로 차 운전하기도 주저되고, 특히나 디젤유를 많이 쓰는 운송회사들은 한숨만 더 하고 있습니다. 고유가가 되니, 관련 생필품들도 연달아 올라, 또다른 물가상승으로 이어져, RBA에서 이자율을 올릴까도 바로 걱정이 되는데요..

그래서 과거에 언제 이런 고유가가 있었는지 궁금해져서 리서치를 해봤는데, 아래와 같이,

- 1차 석유파동 (1973년~1974년): 제4차 중동전쟁으로 인해 아랍 산유국들이 석유 무기화 정책을 펼치면서 국제 유가가 4배 가까이 급등했던 시기

- 2차 석유파동 (1978년~1980년): 이란혁명으로 인한 석유생산 중단이 원인이 되어 유가가 다시 폭등했던 시기.

- 2000년대 중후반 (2007년~2008년): 중국 등 신흥국의 경제 성장으로 인한 석유 수요 급증과 투기 자금 유입으로 2008년 초 배럴당 140달러를 넘어서는 최고치를 기록했던 시기

그리고 최근 고유가 상황 (2022년~현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 산유국들의 감산 조치 등으로 인해 배럴당 100달러를 넘나드는 유가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희회사는 전문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예의주시하는 회사임으로, 고유가 파동후에 부동산 가격이 어떤 결과물을 가져왔는지 궁금하여 과거 자료를 가져와 아래에 붙이면>>(Featured image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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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이후의 여러가지 석유파동 후에도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오름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석유파동 후에 고물가가 한동안 이어짐으로 인해 집사기를 멈추고 긴축 모드로 들어가며, 직장과 가까운 곳으로 작은 규모의 렌트로 이동하거나 shared rent의 수요가 이어져 계속 렌트 값이 오르다가, 유가가 안정되면서, 사람들의 움직임이 높은 렌트비를 벗어나기 위해, 렌트에서 집을 사는 모드로 전환되어 가격상승을 맞이하게 되는 결과가 이어진거죠...

NSW, VIC, QLD의 부동산시장을 면밀히 관찰하여 저희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해드리는 회사로서, 현재 다른주에 비해 가격상승이 지속적으로 보합세를 이어가는 VIC의 부동산은 affordability(구매력) 부분에서는 가격적으로 낮아 미래의 가격상승을 예측해 볼때 현재가격은 구매하기에 매우 매력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시거나, 본인의 자산 포트폴리오에 대해 상담을 받으시고자 하신다면, info@riche-consulting.com 으로 문의바랍니다.

22 Ap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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